1년에 한번은 누구는김장하는데 저는 샴푸를 많이만들어 놔야 온가족이 사용해서 10키로넘게 만든거같네요 저만의 팁이있다면 계면활성제 솔직히 음이온,양이온이니 개념이 안서서 그냥 les,코코베타인,pcg,유기농 코코글루코사이드,이렇게넣으니 예전사용감은머리카락이 뻗뻗했다면 지금은 사용감이너무 부드러워서 놀랬어요pcg때문인거같기도하고 따로 실크아미노산이나엘라스틴같은 첨가물을 안넣어도될만큼 머리카락이부드러워져서 너무좋았습니다 두피관리가 중요해서 사춘기애들도같이 사용하니 비듬예방가려움증에도 좋은 페파민트나 티트리,시더우드나,스피아민트도 넣어줬습니다 애들은 멘톨은 눈이매워서 거부감있어서 대체해서넣어사용했습니다 한방추출물중엔 감초나 캐모마일추출물, 개똥쑥추출이나 녹소초나집에남아있던것도 첨가했는데 점점 물가가올라가다보니 마음껏 재료를 선택할수없어서 아쉬운데로 알로에수로 대체해서 촉촉한사용감의 샴푸를 많이 쟁여놔서 맘이든든합니다 만드는것도그렇긴한데 넣는것도 만만찮지않은 정성이필요하네요 뭐든지 정성을 들여야 건강이 곁에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