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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누오일의 기원 타마누는 Kamani 또는 Fohara라고도 불리는데 인도가 원산지이고 서남아시아 지역과 하와이 지방에서 많이 자라며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자라는 종자를 특히 Fohara 오일이라 합니다.
타마누오일은 현지어로 아티(Ati)라는 나무 열매 속 씨를 건조해서 분리합니다. 평균적으로 타마누 나무는 일년에 100킬로의 열매를 생산하고, 여기서 10킬로의 오일이 추출됩니다. 타히티와 폴리네시아인들은 이 오일을 뜨거운 햇볕, 높은 습도 그리고 소금기 섞인 바다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타마누오일이 신이 나뭇가지 사이에 숨겨놓은 '자연의 신성한 선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타마누오일의 특징 비정제오일이고 녹색을 띄지만 놀라운 흡수력을 자랑합니다. 비정제오일이 20%정도 레진성분을 함유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시거나 차가운 곳에 보관하시면 굳습니다.
타마누오일의 효능 타마누오일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 장벽을 건강하도록 도와줍니다. 색이 진하고 냄새가 강하지만 흡수력이 좋아 피부에 바르면 완전하게 흡수되며 피부에 자극이 없어 원액 그대로 발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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