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쑥 추출물
Artemisia Annua Extract
| 제품명 |
개똥쑥추출물 |
| 전성분 |
Artemisia Annua Extract, Butylene Glycol, 1,2-Hexanediol |
| 성상 |
갈색~연한 갈색의 액상 |
| 향 |
약간의 특이취 |
| pH |
4.5~7.5 (25℃) |
| 비중 |
0.95 ~ 1.05 (25℃) |
| 원산지 |
국내(강화도) |
| 사용량 |
10% 내외 |
| 보관 및 주의사항 |
그늘지고 서늘한 곳, 민감한 피부는 테스트 후 사용할 것 |
개똥쑥은
초롱꽃 목국화과의 쌍떡잎식물 한해살이 풀입니다.
손으로 뜯어 비벼보면 개똥 냄새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역에 따라선 향이 난다 해서 '계피쑥'으로,
북한에선 잎이 자잘하게 갈라진다 해서 '잔잎쑥'으로도 불립니다.
개똥쑥의 학명은 'Artemisia annua Linne'이다.
여기서 'Artemisia'는 그리스 신화에서 달, 다산, 순결, 야생의 여신인 아르테미스에서 따온 말로,
'부인병에 효능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쑥에는 비타민A와 C, 철분, 칼슘, 플라보노이드, 아르테미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밝고 건강있게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또 개똥쑥 성분은 항말라리아제로 개발되었는데
이 약을 개발한 중국인 투유유 교수는 2015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투유유 교수는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성분을 찾아냈고
인구 14억명의 중국에서 과학 분야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그녀가 처음입니다.
투유유 교수는 1960년대부터 줄곧 중국 전통 약초 서적을 연구한 끝에
개똥쑥에서 뽑아낸 성분인 '아르테미시닌'으로 말라리아 특효약인
'칭하오쑤'(靑蒿素)를 1971년 개발했고
이를 통해 1990년대 이후 말라리아 퇴치에 크게 기여해 노벨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에서도 학계와 의약업계에서 개똥쑥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한창인 상태입니다.
전남 특정 지역은 개똥쑥을 특용 작물로 지정해 재배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원료 특성에 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