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인가 봅니다. 오늘 여기도 비가 많이 왔어요.
장마철에는 덥고 습도가 높아 곰팡이, 진드기, 세균, 바이러스 등이
증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됩니다.
습기가 나쁜 것이 아니라 이런 아이들이 실내에 엄청나게 증식해서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게 문제입니다. (나빠~~!)
그래서 장마철에 습기를 줄이고 이런 아이들 증식을 막기 위해
제습이 꼭 필요합니다.
숯과 자기무게의 14배나 물을 먹는 염화칼슘으로
제습제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에코제습제를 이용해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를 비우고
리필하셔도 되고
한지와 플라스틱 테크아웃 용기를 재활용해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숯과 염화칼슘으로 만들어진 에코 제습제에
베이킹소다를 섞어 주면 탈취효과가 더 좋아지고
원하는 에센셜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려주면
방향제 겸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장마철 습기제거 다양한 꿀팁!
1.욕실에 물기가 있으면 닦고 선풍기를 틀어주세요.
2.빨래는 가급적 갠 날에 하고 부득이하게 비오는 날 해야한다면...
(에어컨) 제습기나 선풍기를 틀어서 잘 말려주세요.
3.갠날 침구류를 볕에 말려서 곰팡이와 진드기를 제거하세요.
4.여름이라도 보일러를 켜 실내 바닥을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5.세탁기는 항상 뚜껑을 열어 내부를 말려주시고
6.신발장에는 신문지를 깔아주시면 제습에 도움이 됩니다.
장마철 습기 제거로 건강하게 보내세요.